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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는 마음의 손잡이

2018-11-14 04:00:00 | 추천 0 | 조회 24

안녕하세요. 넷향기 회원 여러분,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서비스 닥터 철교수’입니다.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웰빙 라이프>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 즉, 서비스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데요,

오늘 이야기는 그 중에서 <서비스>에 관한 것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지요.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수많은 사건들도 그 속내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두가 사람들의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한결 같이 국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심초사합니다. 기업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합니다. 상사병에 걸린 청년은 아가씨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은 자기 마음만큼 쉽지 않습니다. 

역사를 보더라도 고려말 충신 정몽주의 마음을 얻고자 부단히 노력했던 이방원도 결국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삼국지에도 나오는 ‘삼고초려’는 유비가 제갈공명을 군사로 모시기 위해 세 번이나 찾아갔다는 유래가 있는 고사성어지요.

 

수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때로는 사람들의 마음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도 받고 중대한 사건도 생깁니다. 과연 사람의 마음만큼 대단한 것이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요?

 

그런데 말이죠 사람들 마음에도 손잡이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사람 마음이 열리고 닫히는 걸로 봐서는 문이 있는 것은 분명하구요. 자동문이 아닌 이상 손잡이가 있는 게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마음의 문은 항상 닫혀 있습니다. 이 문은 절대로 혼자서는 열 수가 없답니다. 마음 안에 있는 나와 밖에 있는 누군가가 같이 열어야 열린다고 합니다.

 

마음을 문을 열기 위해서는 일단 내 마음의 문을 오픈으로 설정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바깥 손잡이를 누군가가 돌려야 열립니다. 나 혼자 오픈으로 설정했다고 해서 저절로 열리는 것이 아니랍니다.

반대로 클로즈로 설정된 마음은 밖에서 아무리 손잡이를 돌린다고 해도 열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서로가 어긋나서 무리하게 열다가 마음의 손잡이가 떨어져버리죠. 그러면 밑으로 떨어지면서 <마음>이 <미움>으로 변하게 됩니다.

 

닫힌 마음을 열고자 한다면 <서비스 비밀번호>가 있는데 그것은 진심어린 ‘사과’와 ‘칭찬’입니다. 진심으로 ‘사과’하면 마음의 문이 열리면서 ‘용서’와 ‘사랑’이 나오고, 진심으로 ‘칭찬’하면 ‘존경’과 ‘사랑’이 나온답니다.

결국 사랑이 만들어지는 마음의 문 열기, <사과와 칭찬이라는 서비스 비밀번호>로 용기있게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만나보세요.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안쪽 문은 <관심과 배려>로 오픈 설정해 놓고 바깥문은 <사과와 칭찬>이라는 진심어린 용기로 열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서비스 닥터 철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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