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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공식 100-1=?

2018-11-21 04:00:00 | 추천 0 | 조회 20

안녕하세요. 넷향기 회원 여러분,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서비스 닥터 철교수’입니다.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웰빙 라이프>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 즉, 서비스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데요,

오늘 이야기는 그 중에서 <개인 서비스>에 관한 것입니다.

 

인생을 잘 헤쳐 나가려면 산수를 잘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 왜냐하면 분수를 잘 알면 지나친 욕심도 경계할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입니다. 그런데 정작 살다보면 자기 분수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처음에는 뭔가 끌리는 마음에 덤벼들었다가 나중에는 욕심이었구나 하고 후회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사실 시작하기 전에 자기 분수에 맞춰 판단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죠. 그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도전인지 아니면 결과에 집착한 과도한 욕심인지 냉정하게 계산해야겠지요. 그런데도 지나친 욕심에 어리석게도 우리 눈이 멀고 맙니다. 

 

인생에서 분수 셈을 잘 못하면 틀린 답을 바로 잡아야 하는데 자칫 그것을 도전이라는 명분으로 그릇되게 합리화시키기도 합니다. 결국 자기 분수에 넘치는 더 큰 과오를 범하게 되는 거죠.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서비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분수에 맞게 셈을 잘 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한 서비스 공식 중에 ‘100-1=0’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인간관계에서 100가지를 잘 하다가도 1가지를 잘못하게 되면 모든 게 허사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사람들은 백번 잘 해줘도 한번 실수를 더 크게 기억하고, 백번 좋았던 기억보다 한 번의 서운함에 결국 틀어지는 인간관계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단 하나의 사소함에도 정성을 기울이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인간관계가 그렇게 힘든 것 같습니다. 모든 걸 다 챙겨야 하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이렇게 힘들어서야 인간관계 어디 하겠냐구요?

그러면 서비스 공식을 좀 응용해 볼까요?

‘100-1=0’ 이라면 ‘100=0+1’ 이라는 공식도 성립이 되겠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를 더하면 100이 되는 것이 바로 ‘서비스의 위력’이라고 하겠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문제가 풀리는 한 가지가 주어진다면 비록 작은 하나일지는 모르지만 그 성과는 100이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매사에 정성을 다하고 살아야겠지요. 하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과 다르게 자칫 소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틀어지기 쉬운 인간관계, 너무 지쳤다고 방치했다가는 영영 돌이킬 수 없는 제로(0)가 되어 버립니다. 그럴 때는 모든 것을 다 챙기려고 하지 말고, 한 가지에만 집중해 보세요. 

‘0+1=100’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서비스 닥터 철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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